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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서(琶西)이집두(李集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군 출신의 조선 후기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자는 중휘(仲輝), 호는 파서(琶西) 또는 구학(臞鶴)이다. 좌의정 이경억(李慶億)의 5대손이고 조부는 이석로(李錫老)이며, 감역 이진원(李進源)의 아들이고 부인은 권세모(權世模)의 딸이다.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태어나 거주하였다. 1774년[영조 50] 식년시를 통해 진사가 되었고, 이듬해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 파평윤씨(坡平尹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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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신달을 시조로 하고, 윤상경·윤휘서·윤휘석을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 성씨. 파평윤씨(坡平尹氏)는 윤신달(尹莘達)을 시조로 하고, 윤상경(尹相徑)과 윤휘서(尹彙瑞)·윤휘석(尹彙晳) 형제가 각각 이주하여 백곡면 사송리와 초평면 용정리를 중심으로 세거하기 시작하였다. 시조 윤신달은 고려조에 벽상삼한 익찬공신 삼중대광 태사(壁上三韓翊贊公臣三重大匡太師)를 지냈다. 그의 출생...

  • 파프리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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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 2000년대 들어 우리나라 파프리카 생산량은 2000년 1,100,000㎡에서 7,500톤, 2004년 2,600,000㎡에서 20,600톤, 2005년 2,500,000㎡에서 21,600톤, 2006년 3,350,000㎡에서 28,160톤을 기록하였다. 2007년 채소 총 수출액 1억 2110만 달러 가운데 파프리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39...

  • 평강채씨(平康蔡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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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송년을 시조로 하고 채진형(蔡震亨)을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 성씨. 평강채씨(平康蔡氏)의 시조 채송년(蔡松年)은 고려 고종 때 병마사(兵馬使)로서 청새진 호장(淸塞鎭戶長) 등의 모반을 사전에 탐지, 그들을 달래고 주동자를 처벌했다. 북계병마사(北界兵馬使)가 되었고, 참지정사(參知政事)를 거쳐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에 이르렀다. 조선시대에 평강채씨는 문과 급제...

  • 평도(平度)최유경(崔有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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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 충청북도 진천 출신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경지(慶之), 호는 죽정(竹亭). 할아버지는 선부전서 상호군을 지낸 최득평(崔得枰)이고, 아버지는 감찰대부 최재(崔宰)이며, 어머니는 무안군부인 박씨로 군부정랑을 지낸 박윤류(朴允鏐)의 딸이다. 최유경(崔有慶)[1343~1413]은 1372년(공민왕 21) 판도사좌랑이 되어 각도의 의염(義鹽)이 강호(...

  • 평사(平沙)민태중(閔泰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진천 출신의 효자. 본관은 여흥(驪興). 호는 낙진당(樂真堂), 평사(平沙). 민태중(閔泰重)은 우암 송시열의 문하에서 공부하였으며, 1642년(인조 20)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다. 1682년(숙종 8) 참봉 벼슬을 내렸지만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다. 언제나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도덕을 실천하며 학문을 연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부모님 공양에도 온 정...

  • 평산리(平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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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생긴 이름으로, 평산리(平山里)는 평사(平沙)와 통산(通山)에서 한 자씩 따서 생긴 지명이다. 평산리는 본래 진천군 백락면 지역이었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 정책에 따라 이티리·평사리·통산리를 병합하여 평산리라 하고 문방면과 백락면을 통합한 문백면에 편입하였다. 서쪽에는 양천산[350m]이 남북으로...

  • 평산리 고인돌군(坪山里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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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평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군. 평산리 고인돌군은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평사마을 121번지에 있다. 진천읍에서 신정리를 거쳐 문백면으로 가다 보면 성주머리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에서 왼쪽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가면서 만나는 좁은 밭 한 가운데에 고인돌이 있다. 2009년 현재 존재만 확인되었을 뿐 발굴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총 4기의 고인돌 중 1...

  • 평산리 느티나무(平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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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에 있는 수령 약 230년의 보호수. 느티나무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홍주수·정자나무·귀목 등으로도 불린다. 어린 나무는 나무껍질이 반들반들한 반면, 늙은 나무는 거북등처럼 갈라진다. 길이 2~7㎝ 정도인 잎은 황록색으로 변하며, 4~5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피목(皮目)[껍질눈]은 길어지며 잔가지는 가늘고 어린 것은 잔털이 있다. 부...

  • 평산리 지석묘평산리 고인돌군(坪山里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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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평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군. 평산리 고인돌군은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평사마을 121번지에 있다. 진천읍에서 신정리를 거쳐 문백면으로 가다 보면 성주머리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에서 왼쪽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가면서 만나는 좁은 밭 한 가운데에 고인돌이 있다. 2009년 현재 존재만 확인되었을 뿐 발굴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총 4기의 고인돌 중 1...

  • 평산리 팽나무(平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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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보호수. 팽나무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우리나라의 정자나무 가운데 느티나무 다음으로 많이 심어져 있다. 자단수, 청단, 포구나무, 박자수, 목수과자, 달주나무, 편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줄기는 잿빛이고 매끈하며 가지가 옆으로 많이 뻗는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윗부분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 평산신씨(平山申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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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숭겸을 시조로 하고, 신잡을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 성씨.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申崇謙)[? ~927]을 시조로 하고, 충헌공(忠憲公) 신잡(申磼)[1541~1609]이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로 낙향하면서 세거하기 시작한 충청북도 진천군의 대표적인 세거 성씨이다. 진천군에는 충헌공 후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의 후손이 진천뿐만 아니라 음성 일원까지도 넓게 분...

  • 평산신씨 사간공파(平山申氏思簡公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숭겸을 시조로 하고 신호를 파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성씨. 평산신씨(平山申氏) 시조 신숭겸(申崇謙)은 전라도 곡성 사람으로 배현경(裵玄慶)·홍유(洪儒)·복지겸(卜智謙)과 더불어 왕건(王建)이 고려를 건국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신숭겸이 평산을 본관으로 삼은 까닭은 왕건과 동행한 평산에서 뛰어난 사냥 실력에 감탄한 왕건이 평산 지역을 본관으로 삼게 했기 때문이다. 왕건은...

  • 평산신씨 제정공파(平山申氏齊靖公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숭겸을 시조로 하고 신효창을 파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성씨. 평산신씨(平山申氏) 시조 신숭겸(申崇謙)은 전라도 곡성 사람으로 배현경(裵玄慶)·홍유(洪儒)·복지겸(卜智謙)과 더불어 왕건(王建)이 고려를 건국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신숭겸이 평산을 본관으로 삼은 까닭은 왕건과 동행한 평산에서 뛰어난 사냥 실력에 감탄한 왕건이 평산 지역을 본관으로 삼게 했기 때문이다. 왕건...

  • 평상복(平常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서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입었던 옷. 충청북도 진천 지역은 현대의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평상복의 기본적인 형태는 특별한 점이 없다. 따라서 전통적·계절별로 지역에서 사용했던 옷감과 의복의 구성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써 평상복의 구성과 형태를 살펴볼 수 있다. 진천 지역에서 주로 평상복으로 사용되었던 것은 전통적으로 바지·저고리·치마·속곳·두루마기 등이 기본이...

  • 평생교육(平生敎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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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이루어지는 정규 학교 교육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 활동. 평생교육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이념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첫째, 모든 국민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받는다. 둘째, 평생교육은 학습자의 자유로운 참여와 자발적인 학습을 기초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평생교육은 정치적·개인적 편견의 선전을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아니 된다. 넷째...

  • 평생의례(平生儀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 지역의 주민들이 일생을 거치면서 인생의 중요한 단계마다 지내는 의례. 평생의례는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활하다가 일생을 마칠 때까지 삶의 중요한 단계마다 치러야 하는 여러 가지 의식이다. 이를 통과의례(通過儀禮)·일생의례·생활의례 등이라고도 한다. 즉 관혼상제의 의례를 말하는데, 조선시대부터 숭상된 유교의 바탕 위에서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번잡스러운 면도 없지는...

  • 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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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들에 대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교육인적자원부에 의해 선정된 도시. 평생학습도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학습 사회를 만들어 개인의 자아실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여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도시와 도시 주민이 함께 성장 발전하는 도시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평생학습도시는 2001년부터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과학기...

  • 평생학습지기(平生學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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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송두리에 있는 학습 동아리. 평생학습지기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 중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2008년 12월 만든 단체로서, 평생학습에 대한 진천군민의 인식 변화를 위한 학습 상담 및 홍보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평생학습지기에서는 지역 학습 공동체의 의미를 제고하고 지역 학습 기관들의 자원 활동가 역할을 분담하며, 진천군 지역에...

  • 평안의 집(平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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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에 있는 노인성 질환 전문 요양 시설. 평안의 집은 급식 및 요양에 필요한 기타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고, 소요 비용을 입소자로부터 수납하여 운영하는 장기 요양 1~2등급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 요양 시설이다. 평안의 집은 노인들의 자립심과 독립적인 노후의 생활 터전을 마련하여 정신적 아픔과 건강을 회복·치유하고, 노인들을 도우며 섬기기 위하여...

  • 평야(平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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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 있는 산지와 산지 사이에 발달한 넓고 평탄한 지형. 평야(平野)는 지질학적 척도에서 수백 년에서 수만 년에 걸쳐서 안정된 지역이나 침강하는 지역에 주로 형성된다. 평야는 기복이 작고 낮은 평지로 크게 침식 평야와 퇴적 평야로 나누어진다. 침식 평야는 대륙적 규모로 서서히 상승 또는 침강하는 곳에서 대규모로 형성되고, 신기 조산대에서는 일반적으로 소규모로 형성...

  • 평야의 중심, 삼덕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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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읍 삼덕리 덕문이들 한가운데에는 삼덕정이 있다.  삼덕리 사람들은 삼덕정을 ‘육각정’ 혹은 ‘팔각정’이라 부르고도 있으나, 직접 찾아가서 현판을 확인해 보니 ‘삼덕정’이란 이름으로 세워진 정자였다. 넓은 덕문이들 한가운데 작은 동산처럼 자리한 삼덕정은 수풀이 자라는 봄여름에 찾아가면 나무와 풀이 무성하게 자라 그 모습을 확인하기가 어렵다. 삼덕리의 옹암마을과 상덕마을, 하덕마...

  • 평해손씨(平海孫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손순을 시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성씨. 평해손씨(平海孫氏)는 밀양손씨(密陽孫氏)·경주손씨(慶州孫氏)와 동원으로, 시조는 손순(孫順)이다. 손순의 손자 손익담(孫翼淡)은 평해군(平海君)에 봉해졌고, 손익담의 19세손인 손인량(孫仁亮)이 고려 원종 때 평장사로 임연(林衍)의 난을 평정하고 기성후(箕城候)에 봉해졌다. 기성은 평해의 옛 이름이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평해로 하였다...

  • 포석(抱石)조명희(趙明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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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기에 활동한 충청북도 진천군 출신의 문학가. 조명희(趙明熙)는 본관은 양주(陽州)이고, 호는 포석(抱石)·목성(木星), 필명은 적로(笛蘆)이다. 시인이자 소설가, 희곡작가인 조명희는 1894년(고종 31) 8월 10일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 수암부락[숫말]에서 조병행과 연일정씨와의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조명희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소년기를 진천에서 보내며 소...

  • 포석문학공원(抱石文學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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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에 있는 포석 조명희를 기리는 문학공원. 민족 민중 문학의 선구자인 포석(抱石) 조명희(趙明熙)는 충청북도 진천군 출신으로 한국 문학 최초의 창작 희곡인 「김영일의 사(死)」와 소설 「낙동강」 등의 작품을 남겼다. 또한 첫 시집 『봄 잔디밧 위에』는 한국 근대 문학사상 첫 창작 시집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그 문학사적 가치는 한국 시 문학사에서 매우 중...

  • 포석조명희문학제(抱石趙明熙文學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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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에서 매년 10월경 포석회·포석조명희문학제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문학제. 포석조명희문학제는 근대 민족·민중 문학의 선구자로서 한국 근현대 문학에 큰 족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망명[소련] 시인이라는 정치적 이력 때문에 금기시되어 왔던 포석(抱石) 조명희(趙明熙)의 문학과 삶을 재평가하여 통일 문학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

  • 포석회(抱石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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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학 단체. 포석회는 진천군 출신 문학인 포석 조명희에 대한 연구와 평가를 하고, 포석을 기리기 위해 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창립되었다. 포석 조명희의 문학을 기리기 위해 매년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하고 있다. 포석조명희문학제와 연계되어 개최되는 ‘전국 시 낭송 경연대회’를 위해 외부 시 낭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효과적인...

  • 표암강세황(姜世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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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문인이자 서화가. 본관은 진주(晋州). 자는 광지(光之), 호는 첨재(添齋)·표옹(豹翁)·노죽(路竹)·산향재(山響齋)·표암(豹菴), 시호는 헌정(憲靖). 1713년(숙종 39) 한양에서 태어나 1791년(정조 15) 세상을 떠났다. 시(詩)·서(書)·화(畵)의 삼절로 불렸으며, 식견과 안목이 뛰어난 사대부 화가였다. 진경산수화를 발전시켰고 풍속화와 인물화를 유행시켰으며...

  • 표옹강세황(姜世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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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문인이자 서화가. 본관은 진주(晋州). 자는 광지(光之), 호는 첨재(添齋)·표옹(豹翁)·노죽(路竹)·산향재(山響齋)·표암(豹菴), 시호는 헌정(憲靖). 1713년(숙종 39) 한양에서 태어나 1791년(정조 15) 세상을 떠났다. 시(詩)·서(書)·화(畵)의 삼절로 불렸으며, 식견과 안목이 뛰어난 사대부 화가였다. 진경산수화를 발전시켰고 풍속화와 인물화를 유행시켰으며...

  • 풍뎅이놀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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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서 여름철에 풍뎅이를 놀리며 노는 놀이. 풍뎅이놀이는 여름철에 아이들이 숲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뎅이를 잡아서 목이나 다리를 비틀어 놓아 바로 날아갈 수 없도록 하거나, 풍뎅이를 젖혀[몸을 뒤집어] 놓은 다음 날아가려고 날개를 흔들며 빙빙 도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이다. 이를 ‘풍딩이놀이’라고도 일컫는다. 풍뎅이는 참나무나 감나...

  • 풍딩이놀이풍뎅이놀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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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서 여름철에 풍뎅이를 놀리며 노는 놀이. 풍뎅이놀이는 여름철에 아이들이 숲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뎅이를 잡아서 목이나 다리를 비틀어 놓아 바로 날아갈 수 없도록 하거나, 풍뎅이를 젖혀[몸을 뒤집어] 놓은 다음 날아가려고 날개를 흔들며 빙빙 도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이다. 이를 ‘풍딩이놀이’라고도 일컫는다. 풍뎅이는 참나무나 감나...

  • 풍산홍씨(豊山洪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홍지경을 시조로 하고 홍양호를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 성씨. 풍산홍씨(豊山洪氏) 시조 홍지경(洪之慶)은 1242년(고종 29)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국학직학(國學直學)을 지낸 뒤 풍산(豊山)에 정착하였다. 이에 후손들이 풍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조선시대 들어 풍산홍씨는 왕비 1명, 상신(相臣) 5명, 대제학 3명, 공신 1명, 장신(將臣) 3명, 문과 급제자 12...

  • 풍수지리(風水地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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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 지역의 땅에 관한 이치를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이론. 풍수라는 말은 바람을 가두고 물을 얻는다는 뜻의 장풍득수(藏風得水)에서 나온 말이다. 바람을 감춘다는 말[藏風]은 생기가 바람을 만나면 부산(浮散)하므로 그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득수(得水)란 지중에 수기(水氣)가 있으면 생기가 있고, 생기가 축적되면 지상의 복을 가져오니 득수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풍수...

  • 풍점바람점치기(-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 지역에서 음력 2월 1일의 날씨를 보고 한 해의 풍흉을 점치는 풍속. 바람점치기는 백곡면 명암리와 문백면 문덕리에서 바람신[風神]인 영등할미가 내려오는 음력 2월 1일에 바람 부는 것을 보아 한 해의 풍흉을 점치는 풍속이다. 이를 풍점(風占)이라고도 한다. 비와 바람을 관장하는 영등할미가 내려오는 음력 2월 1일을 영등날이라고 부른다. 속설에 의하면 영등할미가 며느...

  • 풍천임씨(豊川任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임온을 시조로 하고, 임노를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진천군 세거 성씨. 풍천임씨(豊川任氏)는 임온(任溫)을 시조로 하고, 진천으로 귀양 온 조선 순조 때의 학자 임노(任魯)[1755~1828]의 후손들이 진천에 정착하면서 세거하기 시작하였다. 시조 임온은 중국 소흥부(紹興府) 자계현(慈溪縣)에서 고려로 건너와 정착해 시원을 이루었고, 6세손 임주(任澍)에 이르기까지 황해도 풍천(...

  • 프리미어코리아 진천공장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忠北鎭川工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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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에 있는 주방 용기 제조업체인 타파웨어의 공장. 1992년 공장을 가동하여 생산을 개시하였고, 1996년 1단계 무인화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의 부지 면적은 33,057.85㎡이며, 공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은 1993년 동남아와 미주 수출에 이어 1997년에는 유럽으로까지 수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같은 해...

  • 피난의 계시를 받고 몽촌으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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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맑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던 날 찾아간 용몽리 몽촌마을은 마치 동화 속 마을처럼 아기자기하니 한 폭의 풍경 같았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마을 입구에 ‘꿈마을’이라고 예쁘게 적힌 비석이 푸른 하늘과 함께 우리를 반겨 주는 듯했다. 이곳에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길이 두 갈래로 나뉘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왼쪽 길가에 넓게 그늘을 만들고 있는 은행나무다. 1982년 11월 11...

  • 피멘타파프리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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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 2000년대 들어 우리나라 파프리카 생산량은 2000년 1,100,000㎡에서 7,500톤, 2004년 2,600,000㎡에서 20,600톤, 2005년 2,500,000㎡에서 21,600톤, 2006년 3,350,000㎡에서 28,160톤을 기록하였다. 2007년 채소 총 수출액 1억 2110만 달러 가운데 파프리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39...

  • 피멘토파프리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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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 2000년대 들어 우리나라 파프리카 생산량은 2000년 1,100,000㎡에서 7,500톤, 2004년 2,600,000㎡에서 20,600톤, 2005년 2,500,000㎡에서 21,600톤, 2006년 3,350,000㎡에서 28,160톤을 기록하였다. 2007년 채소 총 수출액 1억 2110만 달러 가운데 파프리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