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700207 |
---|---|
한자 | 金谷里-廣惠院面- |
영어음역 | Geumgok-ri(Gwanghyewon-myeon)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금곡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태희 |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금곡(金谷)의 ‘금(金)’자와 각곡(角谷)의 ‘곡(谷)’자를 따서 금곡(金谷)이라 하였다.
조선 말기 진천군 만승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각곡리·점촌리·마차리·용소리·내금천리·외금천리를 병합하여 금곡리라 하고 만승면에 편입하였다. 2000년 1월 1일 만승면이 광혜원면으로 개칭됨에 따라 광혜원면 금곡리가 되었다.
이월면과 연결되는 진천평야의 북부에 자리 잡고 있다. 대부분 평야 지대이며 중심부로 금곡천이 남류한다. 기후가 온난하고 수량이 풍부한 편이다.
광혜원면 남부에 있는 마을로, 진천군청에서 약 12.5㎞ 떨어져 있다. 2009년 8월 31일 현재 면적은 3㎢이며, 총 149가구에 334명[남자 181명, 여자 153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자연마을로 금천·용소 등이 있으며, 국도 17호선이 마을 중앙에서 남북으로 뻗어 있어 서울·경기 지역과 진천 시가지로 이어진다. 주요 농산물로 쌀·콩·고추 등이 생산되고, 특용작물로 황색 연초가 재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