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730002
한자 鎭川山-大洞稧文書-關聯資料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문서
지역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가산길 80-5[가산리 185]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박성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작성 시기/일시 1807년연표보기 -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 작성
문화재 지정 일시 2013년 5월 31일연표보기 -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 충청북도 민속 문화재 제21호로 지정
성격 고문서
관련 인물 김익동(金翼東)
문화재 지정 번호 충청북도 민속 문화재 제21호

[정의]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일대 마을에 전래되어 온 동계 관련 고문서.

[개설]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에 속한 동성리, 가산리, 송두리, 상신리 일대의 12개 마을에 관계된 동계(洞契) 관련 문서와 김익동(金翼東)의 관직 임명 교지(敎旨) 및 시권(試券)이다. 2013년 5월 31일 충청북도 민속 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제작 발급 경위]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는 동계 입의 및 좌목이 1807년(순조 7) 최초로 작성된 뒤 1848년, 1900년, 1917년, 1949년에 지속적으로 중수되었다. 김익동의 관직 임명 교지는 왕명으로 내려진 문서이고, 시권은 진사시에 응시할 때 작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

동계 문서는 성책(成冊), 교지와 시권은 낱장 형태로 되어 있다.

[구성/내용]

진천 산우물 대동계 문서 및 관련 자료는 전체 5권 6책 분량으로 마을끼리의 규약과 참여자의 명단인 좌목이 기재되어 있다. 1807년부터 1949년까지 몇 차례 증보된 자료들을 추가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김익동은 동계 서문을 작성한 인물로 그와 관계된 관직 임명 교지와 시권이 함께 전한다.

[의의와 평가]

조선 후기 전국적으로 확산된 대동계의 양상을 토대로 진천 지역의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참고문헌]
  • 문화재청(http://www.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