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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옥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700822
한자 鄭在玉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인·학자
지역 충청북도 진천군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양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유학자
출신지 충청북도 진천군
성별
본관 연일(延日)

[정의]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진천 출신의 유학자.

[가계]

본관은 연일(延日). 호는 청천당(聽天堂). 송강(松江) 정철(鄭澈)의 8세손이다.

[활동사항]

정재옥(鄭在玉)은 위기지학(爲己之學)의 자세로 나이가 들수록 더욱 독실하게 학문에 전념하였다. 그래서 정산(貞山) 김정묵(金正黙)은 “백수(白首)로 경서를 깊이 탐구하였으며, 집에 깊이 파묻혀 시정(市井)에 나오지 않았다”라고 칭찬하였다. 늙어서도 집에만 파묻혀 경서를 탐구했다는 뜻이다. 또한 거실 앞에 ‘청천당(聽天堂)’이라는 당호(堂號)를 걸었으니, 이는 일상생활에서 오로지 하늘의 뜻만을 받들어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다. 『진천군지』정재옥에 관한 기록이 실려 전한다.

[상훈과 추모]

여러 차례 향천(鄕薦)을 받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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