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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파웨어 진천공장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忠北鎭川工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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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에 있는 주방 용기 제조업체인 타파웨어의 공장. 1992년 공장을 가동하여 생산을 개시하였고, 1996년 1단계 무인화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의 부지 면적은 33,057.85㎡이며, 공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은 1993년 동남아와 미주 수출에 이어 1997년에는 유럽으로까지 수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같은 해...

  •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忠北鎭川工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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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산리에 있는 주방 용기 제조업체인 타파웨어의 공장. 1992년 공장을 가동하여 생산을 개시하였고, 1996년 1단계 무인화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의 부지 면적은 33,057.85㎡이며, 공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파웨어 충북진천공장은 1993년 동남아와 미주 수출에 이어 1997년에는 유럽으로까지 수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같은 해...

  • 태극기 물결운동(太極旗-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국민 태극기 물결운동’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지역 사랑 행사. 진천군 태극기 물결운동의 주최 단체인 진천군 새마을회는 2008년 7월 30일에는 ‘장한어린이와 함께하는 1일 부모 되어주기 운동’을 벌여 관내의 불우어린이에게 복지공동체의 인식을 각인시킨 바 있다. 또한 버스정류장 가꾸기, 다문화가정 한국 전통문화 체험, 독거노인 어울 마당 등의 지속적인 봉사활동...

  • 태락리(台洛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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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태랑리(台郞里)의 ‘태(台)’자와 거락리(巨洛里)의 ‘낙(洛)’자를 따서 태락리(台洛里)라 하였다. 조선 말기 진천군 서암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태랑리·역리·거락리·개찬리·목동을 병합하여 태락리라 하고 진천면에 편입하였다. 1930년 3월 1일 진천면 태락리를 문백면으로...

  • 태락리 느티나무(台洛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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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수령 약 650년의 보호수. 느티나무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홍주수·정자나무·귀목 등으로도 불린다. 어린 나무는 나무껍질이 반들반들한 반면, 늙은 나무는 거북등처럼 갈라진다. 길이 2~7㎝ 정도인 잎은 황록색으로 변하며, 4~5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피목(皮目)[껍질눈]은 길어지며 잔가지는 가늘고 어린 것은 잔털이 있다. 부...

  • 태락원 터(台洛院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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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의 원 터. 태락원 터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진천현 관할의 옛 원(院)이 있던 자리이다. 원은 고려·조선시대에 역과 역 사이에 두어 공무를 보는 관리가 묵던 공공 여관이다. 마을 노인의 말에 의하면 “옛날 장사꾼들이 청주장을 보고, 진천장으로 가다가 묵어가던 곳이었으며, 주막이 있었다.”고 한다. 이 원은 청주에서 진천으로...

  • 태랑역 터(台郞驛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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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 역참 터. 고려시대에 충청주도(忠淸州道)에 속한 역참의 하나로 퇴량역(堆糧驛)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충청좌도 율봉도 찰방 소속의 대랑역(臺郞驛)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진천현조에는, 민간에서 추량역(推糧驛)을 태량(台量) 또는 태랑(台郞)으로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면...

  • 태량역(台量驛) 터태랑역 터(台郞驛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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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 역참 터. 고려시대에 충청주도(忠淸州道)에 속한 역참의 하나로 퇴량역(堆糧驛)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충청좌도 율봉도 찰방 소속의 대랑역(臺郞驛)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진천현조에는, 민간에서 추량역(推糧驛)을 태량(台量) 또는 태랑(台郞)으로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면...

  • 태령산(胎靈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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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에 있는 산. 태령산(胎靈山)[421m]은 신라 진평왕(眞平王) 때 만노태수 김서현(金舒玄)과 아내 만명(萬明)의 아들인 김유신의 태(胎)를 산정에 매장하였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또한 길상사(吉祥寺)가 있었기에 길상산(吉祥山)이라고도 한다. 태령산 주위를 태령산성(胎靈山城)이 둘러싸고 있다. 태령산성은 둘레 216m의 신라시대 석성(石城)으로 자연...

  • 태령산성(胎靈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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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와 문봉리 태령산 정상에 있는 삼국시대 산성. 태령산(胎靈山)의 정상부를 감싸고 돌로 축조한 산성인데, 이 성에 대한 문헌 기록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일제강점기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군중면 문봉리와 상계리 사이의 태장산에 있는 성지로, 국유림이며 봉평리 부락의 서쪽 작은 구릉에 있다. 석축으로서 둘레 150간, 높이 4척으로 완전하다. 김유신...

  • 태소재(太素齋)유언순(兪彦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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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진천에서 활동한 효자.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경명(景明), 호는 태소재(太素齋). 할아버지는 의정부우참찬을 지낸 유명웅(兪命雄)이고, 아버지는 공릉참봉 유묵기(兪黙基)이다. 어머니는 한산이씨(韓山李氏)로 군수 이명승(李明升)의 딸이다. 유언순(兪彦淳)[1715~1748]은 7세의 어린 나이로 어머니의 죽음을 맞았음에도 장례를 치르는 태도가 어른과 같았으며,...

  • 태장산태령산(胎靈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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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에 있는 산. 태령산(胎靈山)[421m]은 신라 진평왕(眞平王) 때 만노태수 김서현(金舒玄)과 아내 만명(萬明)의 아들인 김유신의 태(胎)를 산정에 매장하였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또한 길상사(吉祥寺)가 있었기에 길상산(吉祥山)이라고도 한다. 태령산 주위를 태령산성(胎靈山城)이 둘러싸고 있다. 태령산성은 둘레 216m의 신라시대 석성(石城)으로 자연...

  • 태중역 터태랑역 터(台郞驛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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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 역참 터. 고려시대에 충청주도(忠淸州道)에 속한 역참의 하나로 퇴량역(堆糧驛)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충청좌도 율봉도 찰방 소속의 대랑역(臺郞驛)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진천현조에는, 민간에서 추량역(推糧驛)을 태량(台量) 또는 태랑(台郞)으로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면...

  • 태초(太初)이승연(李升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진천 출신의 효자이자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 초명은 뇌연(雷淵), 자는 문계(文階)·태초(太初), 호는 연재(衍齋). 세종의 별자(別子)인 광평대군(廣平大君)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군위현감 이의화(李義和)이며, 어머니는 통덕랑 유언(兪彦)의 손녀이다. 이승연(李升淵)[1767~1829]은 유서 깊은 가정에서 시(詩)와 예(禮)의 교육을 받아 선행을 닦고 배우...

  • 토양(土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 지역의 지표를 구성하는 암석이 풍화·분해되어 생성된 흙. 진천군의 토양은 내륙 평탄지의 토양, 하천 범람지의 토양, 낮은 구릉지와 산기슭, 낮은 구릉지 곡간지의 토양, 구릉지·산악 지대 토양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토지의 비옥도가 떨어지고 지형상의 제약도 있어 주로 밭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내륙 평탄지의 토양은 39.60㎢로 군 전체 면적의 약 10%...

  • 통과의례평생의례(平生儀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북도 진천 지역의 주민들이 일생을 거치면서 인생의 중요한 단계마다 지내는 의례. 평생의례는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활하다가 일생을 마칠 때까지 삶의 중요한 단계마다 치러야 하는 여러 가지 의식이다. 이를 통과의례(通過儀禮)·일생의례·생활의례 등이라고도 한다. 즉 관혼상제의 의례를 말하는데, 조선시대부터 숭상된 유교의 바탕 위에서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번잡스러운 면도 없지는...

  • 퇴량역(堆糧驛) 터태랑역 터(台郞驛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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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태락리에 있는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 역참 터. 고려시대에 충청주도(忠淸州道)에 속한 역참의 하나로 퇴량역(堆糧驛)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충청좌도 율봉도 찰방 소속의 대랑역(臺郞驛)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진천현조에는, 민간에서 추량역(推糧驛)을 태량(台量) 또는 태랑(台郞)으로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면...

  • 특산물(特産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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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특색 있는 산물. ‘생거진천(生居鎭川)’으로 불리는 진천군은 천혜의 기후와 토양 조건 등의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다. 1980년대 중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대도시와 편리하게 연결되는 이점을 살려 특화 작물, 과일·채소·특용 작물 등의 재배가 성하고, 풍부한 생산물을 원료로 하는 먹을거리와 훌륭한 공예품이 생산된다. 진천군의 3대 특화 작물은 세계적인...

  • 특수교육(特殊敎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특수교육 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충청북도 진천군의 특수교육은 일반 학교에 특수학급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형태로이루어지고 있으며 2009년 현재 총 12학급에 74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그 외 일반학급에 소속된 특수교육 대상자도 25명이 있으며 재택 교육을 받는 학생도 1명이 있다. 특수학급 교사는 특수교육을 전공한 특수교사...